을지로
Euljiro
COSO
| 위치 Location | 서울 중구 창경궁로5길 32 3층(산림동) |
| 전화번호 Telephone | 010-3291-1535 |
| 이메일 | coso.curator@gmail.com |
| 웹사이트 Website | https://cosocoso.kr/ |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coso_seoul |
갤러리 소개
About
코소는 2017년 삼청동에서 개관하여 청년, 신진작가를 발굴하여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기성작가와 기존 전시의 틀에서 벗어나 다양한 시도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2022년 을지로로 이전하여 새로운 방향성을 가지고 재개관 하였습니다. 예술 전시 뿐만 아닌 아카데미도 함께 운영하며, 예술 관련한 원데이 클래스, 강연, 모임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코소는 예술이 일상에서 가까워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COSO opened in Samcheong-dong in 2017 and has continued to discover and provide ongoing support to young and emerging artists. It also encourages diverse experimentation beyond the established frameworks of established artists and conventional exhibitions. In 2022, it relocated to Euljiro and reopened with a new direction. Beyond art exhibitions, it also operates an academy, hosting one-day art classes, lectures, and gatherings. COSO operates with the hope that art becomes more accessible in everyday life.
전시 아카이브
EXHIBITION
지금은 나을지 몰라도
윤이도
2026.6.10. - 6.26.
윤이도는 재개발과 도시 변화 속에서 사라지는 장소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을지로의 골목과 공방, 기술자들의 흔적, 그리고 이미 사라진 장소의 그림자를 회화와 드로잉으로 선보입니다.
도시는 계속해서 새로운 모습으로 변해갑니다.
하지만 그 변화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잃어가고 있을까요.
오랜 시간 쌓여온 노동과 기억, 그리고 장소가 품고 있던 이야기들을 따라가며 도시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